장작의 관계
내가 불을 지펴야 회사가 타오르는, 내가 엔진인 관계
#기여#성과#소진
이번엔 반대로 내 기운이 회사를 생해줘요. 내가 움직이면 회사 속도가 달라지고 성과도 눈에 잘 띄어요. 인정받는 맛은 확실히 있음.
문제는 장작은 타면 줄어든다는 거예요. 내가 빠지면 멈추는 구조가 굳어지면, 그건 칭찬이 아니라 번아웃 예약이에요.
내 에너지 세기에 따라 이렇게 갈려요
- 🚀 내가 끌고 가는 회사 · 강한 작용
- 당신이 움직이면 회사의 속도가 달라집니다. 당신의 결정과 실행이 조직의 리듬을 바꿉니다. 성과는 잘 보이지만, 그만큼 책임의 무게도 함께 옵니다.
- 🪵 내가 먹여 살리는 회사 · 균형 작용
- 이 회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당신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당신이 넣는 에너지가 성과로 잘 바뀝니다. 기여감은 크지만, 그 기여가 당연해지지 않도록 경계를 두는 게 중요합니다.
- 🫠 나를 태우는 회사 · 취약 작용
- 불을 키우는 것은 나무지만,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도 나무입니다. 당신의 열정이 회사를 키우지만, 그 불이 먼저 당신을 태울 수 있습니다. 성과가 좋아 보여도 회복 루틴이 없으면 오래가기 어렵습니다.
잘 맞는 조합
초기 멤버로 판을 키우는 게 재밌는 사람, 내 성과가 바로 보여야 동기부여 되는 사람이랑 잘 맞아요.
이렇게 해보세요
- '나만 할 수 있는 일' 목록을 조금씩 줄이기. 줄어들수록 오래 타요.
- 성과는 숫자로 기록해 두기. 연봉 협상 때 그대로 써먹어요.
- 퇴근 후 충전 루틴 하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기.




